저는 2019.11.20~11.24일 까지 4박 5일동안 살라다낭 비치호텔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
인터넷 검색해봐도 살라 다낭비치 호텔에 대한 후기는 잘 없었고 .
간혹 가다 물이 잘 안내려간다 .에어컨이 안시원하다는 카페 덧글은 하나씩 보이더라고요 .
이런 걱정은 염려 해두고 .살라 다낭비치 호텔을 선택한 이유는
4인 가족 당 킹침대 1 .트윈침대 2개 .화장실 2개 .티테이블 2개 .티비 2개인
커넥팅 룸을 쓸수 있었기 때문이에요 .(다행이 저희 방은 괜찮았어요)

룸에 들어가자 마자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 너무 기쁜 나머지 ..사진이 누락되어서 구글에서 퍼왔어요 .
실물은 사진이랑 똑같아요 .
저기 오른쪽 상단에 문이 보이는데 그쪽으로 들어가면 또 하나의 룸이 보여요

바로 바로 킹침대가 있는 룸이에요 .
구조는 1번 룸이랑 똑같지만 2번 룸은 킹 침대가 있어요 .
1,2번 각각 티비 한대 .금고 1개 .티테이블 1개,화장실 1개씩 있는 구조에요 .
위치는 걸어서 미케비치까지 5분 정도 걸려요 .
유명 맛집인 FA lounge까지 5분이면 충분하고
3분 거리에 k mart도 있어요 .
다음은 조식 관련 해서 몇자 적어볼게요
조식은 아침 6:30~10:30분까지 가능하고요 .
베트남은 여기보다 두시간이 늦는 관계로 아침 5시 조금 넘으니
날이 밝아져서 저희는 조식타임 시작하자마자 밥먹으러 갔어요 ~
메뉴는 중식 .베트남식. 한식,양식 .골고루 먹을수 있고
저는 주부라 남이 해주는 밥이 그렇게 맛있더라고요 .(안타까운 현실)

위에 보이는 김밥이에요 ,아이들은 매일매일 김밥 최소 5개씩은 먹었어요


작은애가 좋아했던 빵이에요 .달콤하니 맛나더라고요


접시 들고 다니면서 사진을 많이 못찍었는데 저는 전반적으로 만족해요 .

짜조 .쌀국수 ,비빔국수 ,돼지갈비 .닭윙 .김치 등등
그중에서도 제일 맛있었던건 저 용과요~
중국에서 먹어봤던 용과는 아무 맛이 없었는데
베트남은 약간 단맛이 나더라고요 .
거의 3접시씩은 담아 먹은듯 하네요 .
마직막으로 루프탑에 있는 수영장 이에요 .

수영장은 25층에 있는데 .아침부터 해가 들어와서 애들은 아침부터 수영하기 좋았어요 .
저녁 타임에 보니 로봇 청소기로 풀장 바닥청소 하고 있더라고요 .
사이드 쪽은 썬베드가 있고 .타올도 한개씩 올려져 있어요 .
루프탑 공간에는 쥬스도 팔고 술도 팔아요~
특히 아침 8시~오후 2시까지 쥬스 시키게 되면 2+1이여서
이런 기회는 놓치면 절대 안되죠 ~
코코넛커피 2잔 시키고 공짜로 쿠키 쉐이크 한잔 얻어 먹었어요 .
달달한 코코넛향이 너무 좋더라고요~,
아이는 쿠키쉐이크 날마다 먹은듯 하네요 .
저는 베트남은 처음이고
다낭도 처음인데 .첫방에 살라다낭비치 호텔을
예약하게 되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
이번 여행 너무 만족 스러웠고 재방의사 100% 있어요 .
이상 .제돈으로 먹고 자고 놀고 온 후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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